하고싶은거 하시죠.
- 작성자
- ㄷㄹㄷㄹㄴㄹ
- 작성일
- 2018-12-01
- 조회수
- 1103
- 좋아요 수
- 1
원화 모델링 어려운거 맞아요. 그런 소문 많이 들었자나요
그래도 보면 결국 사람은 하고픈거하더라고요. 지금도 신입상담하러 많이들가시죠.
말려봤자 무슨소용입니까
하지만 어렵다는건 스스로도 인지하고 도전하시는거니가
단.. 어려운 만큼 뭐 되었을대 보상이 더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간혹가다가
원화가분들보면 우리가 어려웠으니 대우 더 받는다. 등등 그런것도 보긴하지만 그런거 없어요. 일은 오히려 더 많고 컨펌도 힘들수도있습니다. 재수정 반복작업도 많고요. 야근도 많죠.
저는 여러분들이 다른파트를 못해서 원화나 모델러를 선택한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오히려 그 노력이면 다른것도 잘할수있죠. 바꿔말하면 다른파트를 못해서 원화 모델러를 하시는분들은 죄송한데... 잘해나갈수없는느낌도 있습니다.
이미 잘한다는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도전해왔었던 파트인만큼 자질도 중요해서 . 기본은되어야 여기서 비비고 살아나가는것같고 그게 안되면 결국 경력도 쌓이다가 엎어지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에 가면 수많은 개인작업과 연습 노력과는 달리 그냥 하나의 파트원으로서 일을하게됩니다. 어차피 일을하는건 비슷합니다. 대우는 오히려 수요 공급을 따르죠. 하지만 그렇게도 생각해봅니다.
돈은 어차피 몇백차이라고..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정말로 몇백차이입니다. 설마 많이 나봐야 1장이상 차이날까요.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클래스가 다른경우겠죠.
여러분들에게 이미 지금세상엔 정보가 없어서 원화가 모델러를 택하기보단
정보는 충분히 있을겁니다.
외주가격도 어느정도 아시는 신입도 있으실것같고.
팁을 드리면 학원에서 말하는 사탕발림은 반만 들으시고 중요한건 자신의 선택이고 내가 왜 이걸하느냐 그걸 깨닫는거죠.
대우? 를 바라보고 원화 모델러를 선택하셨다면 필히 후회하실겁니다... 주변에도 많이봤습니다. 되려 그 문제때문에 전직하시는분도 많이봣습니다.
대우보단 좀 원화 모델러쪽은 진퉁아트같은 느낌입니다. 하고싶은사람만 모이는느낌요
어느정도냐면 주말에 작업하는 원화가 모델러가 정말 많습니다. 회사다니면서도요.
그건 좋아함이 있어야 가능하지않나요? 이미 자기의 삶이 그정도인데요..
그리고 외주는
이미 외주 는 받는사람만 받습니다. 즉.. 그사람이 업계 그만두기전까진 그 외주는 님들에게 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정보는 드렷습니다만 선택은 자유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원화가 모델러 지원해서 되시면 좋겠군요. 하고싶은일이라는데.
그런데 사무직은 원하는데 나는 공장가기싫고 이런분들은...원화가? 모델러? .. 흠..
그것보단 좋아해야하는듯.
그래도 보면 결국 사람은 하고픈거하더라고요. 지금도 신입상담하러 많이들가시죠.
말려봤자 무슨소용입니까
하지만 어렵다는건 스스로도 인지하고 도전하시는거니가
단.. 어려운 만큼 뭐 되었을대 보상이 더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간혹가다가
원화가분들보면 우리가 어려웠으니 대우 더 받는다. 등등 그런것도 보긴하지만 그런거 없어요. 일은 오히려 더 많고 컨펌도 힘들수도있습니다. 재수정 반복작업도 많고요. 야근도 많죠.
저는 여러분들이 다른파트를 못해서 원화나 모델러를 선택한건아니라고생각합니다.오히려 그 노력이면 다른것도 잘할수있죠. 바꿔말하면 다른파트를 못해서 원화 모델러를 하시는분들은 죄송한데... 잘해나갈수없는느낌도 있습니다.
이미 잘한다는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도전해왔었던 파트인만큼 자질도 중요해서 . 기본은되어야 여기서 비비고 살아나가는것같고 그게 안되면 결국 경력도 쌓이다가 엎어지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에 가면 수많은 개인작업과 연습 노력과는 달리 그냥 하나의 파트원으로서 일을하게됩니다. 어차피 일을하는건 비슷합니다. 대우는 오히려 수요 공급을 따르죠. 하지만 그렇게도 생각해봅니다.
돈은 어차피 몇백차이라고..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정말로 몇백차이입니다. 설마 많이 나봐야 1장이상 차이날까요.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클래스가 다른경우겠죠.
여러분들에게 이미 지금세상엔 정보가 없어서 원화가 모델러를 택하기보단
정보는 충분히 있을겁니다.
외주가격도 어느정도 아시는 신입도 있으실것같고.
팁을 드리면 학원에서 말하는 사탕발림은 반만 들으시고 중요한건 자신의 선택이고 내가 왜 이걸하느냐 그걸 깨닫는거죠.
대우? 를 바라보고 원화 모델러를 선택하셨다면 필히 후회하실겁니다... 주변에도 많이봤습니다. 되려 그 문제때문에 전직하시는분도 많이봣습니다.
대우보단 좀 원화 모델러쪽은 진퉁아트같은 느낌입니다. 하고싶은사람만 모이는느낌요
어느정도냐면 주말에 작업하는 원화가 모델러가 정말 많습니다. 회사다니면서도요.
그건 좋아함이 있어야 가능하지않나요? 이미 자기의 삶이 그정도인데요..
그리고 외주는
이미 외주 는 받는사람만 받습니다. 즉.. 그사람이 업계 그만두기전까진 그 외주는 님들에게 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정보는 드렷습니다만 선택은 자유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원화가 모델러 지원해서 되시면 좋겠군요. 하고싶은일이라는데.
그런데 사무직은 원하는데 나는 공장가기싫고 이런분들은...원화가? 모델러? .. 흠..
그것보단 좋아해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