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니깐...
- 작성자
- 水
- 작성일
- 2018-04-30
- 조회수
- 942
- 좋아요 수
- 1
다들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예민하시고 날카로운 느낌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항상 게임업계 좁다 좁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언젠간 여기 분들과 게임을 만들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처음 게임 업계를 선택한 그 이유 저는 단지 게임이 좋아서 였거든요.
여러분도 대부분이 그래서 선택한 걸 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자괴감도들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능력이 없어서 취직 못하는게 아닙니다. 한심해 하지마세요. 당신에게 꼭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그냥 제가 듣고 싶은 말을 쓴 것 같네요^^.. 다들 힘냅시다. 서로 싸우지말고 용기 냅시다. 안 그래도 힘든데 같이 하는 사람이라도 좋은 사람들끼리 해야죠.
모두 힘내시고 처음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그 초심 잃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민하시고 날카로운 느낌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항상 게임업계 좁다 좁다는 이야기 들으면서 생각하는 거지만 언젠간 여기 분들과 게임을 만들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처음 게임 업계를 선택한 그 이유 저는 단지 게임이 좋아서 였거든요.
여러분도 대부분이 그래서 선택한 걸 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자괴감도들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능력이 없어서 취직 못하는게 아닙니다. 한심해 하지마세요. 당신에게 꼭 좋은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그냥 제가 듣고 싶은 말을 쓴 것 같네요^^.. 다들 힘냅시다. 서로 싸우지말고 용기 냅시다. 안 그래도 힘든데 같이 하는 사람이라도 좋은 사람들끼리 해야죠.
모두 힘내시고 처음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그 초심 잃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