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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정규직 전환날이였는데...

작성자
ker***
작성일
2018-01-30
조회수
2896
좋아요 수
1
UI쪽 디자인 모바일로 일하고 있었는데
수습 무사히 마치고 염원하던 정규직 되는가 엄청 기대했었는데
모바일게임 접고 PC게임으로 전향한다고 수습기간을 연장하더군요...
모바일쪽만 했으니 PC는 잘 못하실꺼니까 더 지켜보고 결정한다더군요..
원래 전 PC쪽 게임 지향했었는데 대게 취업이 모바일쪽으로 많이 뽑혀서 디자인변경한거긴한데 처음부터 목표도있었고
기회접할일이 별로없었는데 마침 드디어 기회가 생겼긴한데
그래도 근데 수습연장한다 소리에 좀 많이 시무룩한 상태입니다
솔직히 전 기회만 주어지면 빡세게 해서라도 완벽하게 할려 노력파입니다..
어느 분야를 하더라도 다 소화할수있도록 그만큼 틈틈히 공부도 했고요..
잘할수있을까 걱정도 앞서고 디자이너 안뽑고 외주로 전환한다는데 지금 제입장도 애매하고
서비스직만 8년하다 내가가장 원하는걸 하고싶어서 늦읁나이지만 엄청피흘려가며 필사적으로 해서 겨우 회사에 취직했는데
오늘 가장 염원하던 그날인데 이만저만 고민입니다
나이도 많아서 남들처럼 늦은때에 시작했지만 그래도 하면 해내는 성격이지만
다른곳 취업해야한다는 다시 압박도 생기고 여기서 어떻게든 해내서 성공하고 싶읁마음도 강하긴한데 걱정됩니다..
항상 필사적으로 사는것에 대해 생각했지만 저를 위해 살아본적은 없습니다
게임을 좋아했고 동경했고 꿈꿔왔던게 있기에
그 소망을 이루려 남들보다 짧지만 그만큼 더 노력했습니다
지금 저한테있어 핀치인지 기회인지 갈림길에 서있지만
잘해낼수있도록 용기를 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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