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만 날렸네요..
- 작성자
- Buddys
- 작성일
- 2017-12-23
- 조회수
- 3177
- 좋아요 수
- 1
취업준비하면서 게임회사 둘러보는데 마음에 드는 게임회사가 있어서 지원했습니다.
매우 소규모 회사이고 뭐 대표작이다 할만한 게임도 없는 그냥 게임 몇개 있는
회사였는데 이력서 제출하니 과제 제출을 요청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약 8일간
과제를 열심히 작성해서 그 회사 게임과 90% 유사하게 작성해놨습니다.
그렇게 제출하니 합격했고 2차면접 자리에서 개발 팀장한테 극찬만 받고
과제 제출자 중에서 제일 잘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2차 면접자리에서 임원진이랑 면접을 봤는데 탈락... 물론 제가 부족하고
회사랑 안맞는것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떨어뜨릴꺼면 임원진 면접을 보고 마음에 들면
그 후에 과제를 출제해주는 식으로 면접을 좀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매우 소규모 회사이고 뭐 대표작이다 할만한 게임도 없는 그냥 게임 몇개 있는
회사였는데 이력서 제출하니 과제 제출을 요청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약 8일간
과제를 열심히 작성해서 그 회사 게임과 90% 유사하게 작성해놨습니다.
그렇게 제출하니 합격했고 2차면접 자리에서 개발 팀장한테 극찬만 받고
과제 제출자 중에서 제일 잘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2차 면접자리에서 임원진이랑 면접을 봤는데 탈락... 물론 제가 부족하고
회사랑 안맞는것도 있었겠지만 이렇게 떨어뜨릴꺼면 임원진 면접을 보고 마음에 들면
그 후에 과제를 출제해주는 식으로 면접을 좀 진행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