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 미래같네요.
- 작성자
- ㅇㅇㅇㅇㅇㅇㅇㅇㅇ
- 작성일
- 2017-11-13
- 조회수
- 1826
- 좋아요 수
- 2
경력 두자리 수 앞둔 아트 직군 백수입니다.
오늘도 화풍이 안 맞는다면서 면접 전에 거절 연락왔네요.
지금 하늘 깜깜하고 천둥 소리가 하늘이 찢어질 듯하고 번개가 치고 있는데.
제 미래같네요.
이렇게 저도 제 위 선배님들처럼 게임업계 은퇴하고 전직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화풍이 안 맞는다면서 면접 전에 거절 연락왔네요.
지금 하늘 깜깜하고 천둥 소리가 하늘이 찢어질 듯하고 번개가 치고 있는데.
제 미래같네요.
이렇게 저도 제 위 선배님들처럼 게임업계 은퇴하고 전직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