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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직군을 강에 사는 동물로 빗대어 보았습니다.

작성자
discovery
작성일
2017-11-01
조회수
2088
좋아요 수
2
기획자: 악어

새끼 였을땐 호구중의 호구, 강에 사는 모든 포식동물들의 일용할 영양 만점 간식거리 (심지어 알에서 갓 나온 상태에선 소금쟁이 같은 것들에게도 잡혀서 체액 몽땅 빨려 죽음 ㅠㅠ) , 하지만 성장을 하면 할수록 점차적으로 강 (게임 시장바닥)을 지배할수 있는 괴물이 될수 있는 잠재력이 풍부... 1000에 1,2명 꼴이겠지만 ...

아트: 철새

걍 태어날때부터 남다른 포식자여야 생존 가능;; 경쟁자도 많고 빠른 시일내에 날개를 펴야 업계에서 자리 잡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취업(날개짓)에 성공한 아트 신입은 그래도 다른 직군의 신입들 보다 (특히 기획) 엉덩이가 무겁다는 장점도 있음 (결국 날지 못해 죽는 새들도 많다는건 강의 비밀..)

프로그래머 : 민물고기

강이 강일수 있게 해주는 이유, 물고기가 없는 강은 강이 아니라 썩은 물구덩이, 프로그래머들이 구성한 바탕위에 기획자와 아트가 한바탕 구르는 것 , 기획자와 아트를 먹여 살리는데 아니 강 전체가 먹고 살수 있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그렇게 커서 포식자;;;;;;가 된 pd나 ad에게 지배되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자기 자리에서 터전을 발전 시키는 소명을 지닌, 강(게임 시장)에서는 없어선 안될 필수 생물체

사장: 낚시꾼

악어, 새, 민물고기를 조율하면서 강의 생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항상 좋은 민물고기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음; 종종 생태계를 잘 이끌었을때 크게 성장한 악어를 견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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