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컴공 부전공이 의미 있을까요?
- 작성자
- evan***
- 작성일
- 2023-05-02
- 조회수
-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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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안녕하세요,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지금 4-2 학기를 다니고 있는 26살입니다. 본전공은 경제학이고, 작년에 게임업계 개발자가 되기를 결심하고 현재까지 C/C++, Unity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운영체제와 컴퓨터구조 등의 대학교 수업을 수강 중입니다. 초과학기를 한 학기 더 다니면서 네트워크, DB 등등의 컴공수업을 더 들을 예정입니다.
현재 초과학기를 한 학기만 하기로 계획했지만, 한 학기 추가하여 내년 8월에 졸업하게 되면 컴퓨터공학과 부전공으로 졸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카라쿠배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는 현직자 분들은 "부전공을 챙길 수 있으면 챙겨라", "인생이 편해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싶기 때문에 게임업계에서는 전공의 유무가 중요한지, 부전공이 의미가 있는지, 혹은 빠르게 취업을 하고 경력과 실력을 쌓는 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현재 초과학기를 한 학기만 하기로 계획했지만, 한 학기 추가하여 내년 8월에 졸업하게 되면 컴퓨터공학과 부전공으로 졸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카라쿠배에서 개발자로 일하시는 현직자 분들은 "부전공을 챙길 수 있으면 챙겨라", "인생이 편해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게임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싶기 때문에 게임업계에서는 전공의 유무가 중요한지, 부전공이 의미가 있는지, 혹은 빠르게 취업을 하고 경력과 실력을 쌓는 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