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디자인 쪽으로 지원 하고 싶은데 많이 늦었나요?
- 작성자
- NV_34996***
- 작성일
- 2023-03-23
- 조회수
- 2520
- 좋아요 수
- 1
현재 35살
음향쪽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음향 아카데미를 다녔구요.
처음 일했던 회사는 음성인식 개발 하는 회사여서 음성인식 관련 소스 녹음 하고 녹음 파일들 관리 하는 일이였습니다.(1년 계약직)
두번째는 음반 소속사 안에 녹음실 담당
소속가수 녹음 및 악기 레코딩 업무
회사가 쓰레기였고, 쌍욕도 먹고, 스트레쓰도 많이 받고 (살면서 이렇게 스트레쓰를 받았던 적은 처음) , 밤샘 작업도 많이 하고...
더 이상 희망도 없는것 같고 진짜 안될거 같아서 1년 일하고 나서 겨우겨우 그만둠
세번째는 사운드 디자인 관련 회사
성우 나레이션 녹음 및 영상 외주 받아서 사운드 디자인 작업을 많이 함.
영상에 어울리는 BGM 선곡도 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해봄.
이 회사에서 게임 사운드와 관련해서 해본 프로젝트는
유아용 교육용 게임에 들어가는 사운드 작업을 3개월간 담당해서 진행 하였고 이후 출시됨
혼자서 어울리는 효과음들을 다 찾아내서 직접 만듬
게임에 어울릴만한 BGM 선곡
게임 안에 나오는 캐릭터 나레이션 성우 녹음 진행
저의 이력은 대략 이정도 입니다.
마지막회사에서 일하면서 사운드 디자인이 재밌어서 이쪽으로 계속 가고 싶네요...
DAW를 다루는 실력은
큐베이스 와 프로툴즈 자유자제로 갖고 노는 정도 고요 개인 음악도 만들고 있구요.
플러그인 사용도 문제없음
현재 혼자서 코딩이랑 wwise 공부 중인데....
저는 게임 사운드 쪽으로는 희망이 없을까요 때려치는게 나을까요????
음향쪽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음향 아카데미를 다녔구요.
처음 일했던 회사는 음성인식 개발 하는 회사여서 음성인식 관련 소스 녹음 하고 녹음 파일들 관리 하는 일이였습니다.(1년 계약직)
두번째는 음반 소속사 안에 녹음실 담당
소속가수 녹음 및 악기 레코딩 업무
회사가 쓰레기였고, 쌍욕도 먹고, 스트레쓰도 많이 받고 (살면서 이렇게 스트레쓰를 받았던 적은 처음) , 밤샘 작업도 많이 하고...
더 이상 희망도 없는것 같고 진짜 안될거 같아서 1년 일하고 나서 겨우겨우 그만둠
세번째는 사운드 디자인 관련 회사
성우 나레이션 녹음 및 영상 외주 받아서 사운드 디자인 작업을 많이 함.
영상에 어울리는 BGM 선곡도 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해봄.
이 회사에서 게임 사운드와 관련해서 해본 프로젝트는
유아용 교육용 게임에 들어가는 사운드 작업을 3개월간 담당해서 진행 하였고 이후 출시됨
혼자서 어울리는 효과음들을 다 찾아내서 직접 만듬
게임에 어울릴만한 BGM 선곡
게임 안에 나오는 캐릭터 나레이션 성우 녹음 진행
저의 이력은 대략 이정도 입니다.
마지막회사에서 일하면서 사운드 디자인이 재밌어서 이쪽으로 계속 가고 싶네요...
DAW를 다루는 실력은
큐베이스 와 프로툴즈 자유자제로 갖고 노는 정도 고요 개인 음악도 만들고 있구요.
플러그인 사용도 문제없음
현재 혼자서 코딩이랑 wwise 공부 중인데....
저는 게임 사운드 쪽으로는 희망이 없을까요 때려치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