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게임사 모니터링 계약직과 광고대행사 인턴 중 어떤걸 하는게 좋을까요?
- 작성자
- gk***
- 작성일
- 2022-03-24
- 조회수
- 1088
- 좋아요 수
- 0
제목 그대로 고민중입니다..
일단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작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펄어비스 하계 게임마케터 인턴에 지원했었습니다.
포폴덕분인지 빈약한 이력서로 서류는 합격했지만, 면접에선 떨어졌었구요.
그로부터 지금까지 자격증도 취득하고,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모전 수상도 해보는 등 나름대로 보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모아둔 돈도 떨어지기 시작했고, 최근엔 '너무 직장경험이 없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공고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추린 공고는 두 가지 인데요.
하나는 중소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디지털마케팅 보조업무를 하는 3개월 인턴직이구요.
두번째는 펄어비스 모니터링 업무(주간고정 or 주야간교대) 1년 계약직입니다.
역량을 쌓을 것이라면 전자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다른 직무더라도 원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어느정도의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마음같아선 펄어비스에서 주간고정으로 지원을 하고,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싶기는 한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갈피도 안잡히고, 무엇보다 1년이라는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걱정입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작년에 대학을 졸업하고 펄어비스 하계 게임마케터 인턴에 지원했었습니다.
포폴덕분인지 빈약한 이력서로 서류는 합격했지만, 면접에선 떨어졌었구요.
그로부터 지금까지 자격증도 취득하고, 대외활동도 참여하고,
공모전 수상도 해보는 등 나름대로 보완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모아둔 돈도 떨어지기 시작했고, 최근엔 '너무 직장경험이 없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공고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추린 공고는 두 가지 인데요.
하나는 중소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디지털마케팅 보조업무를 하는 3개월 인턴직이구요.
두번째는 펄어비스 모니터링 업무(주간고정 or 주야간교대) 1년 계약직입니다.
역량을 쌓을 것이라면 전자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다른 직무더라도 원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어느정도의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마음같아선 펄어비스에서 주간고정으로 지원을 하고,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싶기는 한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갈피도 안잡히고, 무엇보다 1년이라는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걱정입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