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신입 취준생으로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 작성자
- NV_34153***
- 작성일
- 2022-03-09
- 조회수
- 1448
- 좋아요 수
- 0
전공자고 국비교육을 마치고 입사지원중인 취준생입니다
(수도권 대학은 아닙니다)
면접 열곳 이상 보면서 합격했던 곳이 꽤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다 거절한 상태입니다.
근데 이렇게 되다보니 시간도 좀 많이 지나가고
집에서는 돈 조금 주더라도 빨리 취업해서 경력쌓는게 낫지않냐고 하셔서 조바심도 어느정도 생기네요..
합격연락을 받았던 곳을 거절한 이유는 한 군데 빼고는 2600이하를 불렀고 고민해봤을때 규모도 크지 않고
메리트가 많이 없다고 느껴져서 거절했었습니다.
그 외 한 곳은 후회하진 않지만 아쉽다는 생각도 들긴합니다만 지난 과거이니 아무튼 그렇습니다..
참고로 한 곳은 2900불렀었구요
결론은 이런 상황에서 집에서는 취업을 하라고 하고 저도 계속 이렇게 있다보니
여러 부분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2600을 받고라도 중소에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는게 나을까요?
제가 재밌겠다 생각한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서는 연락이 안오네요..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ㅜ
(수도권 대학은 아닙니다)
면접 열곳 이상 보면서 합격했던 곳이 꽤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다 거절한 상태입니다.
근데 이렇게 되다보니 시간도 좀 많이 지나가고
집에서는 돈 조금 주더라도 빨리 취업해서 경력쌓는게 낫지않냐고 하셔서 조바심도 어느정도 생기네요..
합격연락을 받았던 곳을 거절한 이유는 한 군데 빼고는 2600이하를 불렀고 고민해봤을때 규모도 크지 않고
메리트가 많이 없다고 느껴져서 거절했었습니다.
그 외 한 곳은 후회하진 않지만 아쉽다는 생각도 들긴합니다만 지난 과거이니 아무튼 그렇습니다..
참고로 한 곳은 2900불렀었구요
결론은 이런 상황에서 집에서는 취업을 하라고 하고 저도 계속 이렇게 있다보니
여러 부분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2600을 받고라도 중소에 취직을 해서 경력을 쌓는게 나을까요?
제가 재밌겠다 생각한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서는 연락이 안오네요.. 저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