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고민] 게임개발 공부... 회사와 병행 vs 퇴사하고 공부
- 작성자
- mechat
- 작성일
- 2022-01-26
- 조회수
- 1472
- 좋아요 수
- 0
안녕하세요. 비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27살 직장인입니다.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려요.
한 마디로 요약하면 '회사 다니며 게임개발 공부하기 vs 퇴사하고 게임개발 공부하기' 입니다.
저는 반도체 장비 중견기업에서 장비제어 프로그래머로 7개월째 일하고 있고,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대학에서는 주로 C#을 사용했고, 회사에서는 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랜 꿈이었던 게임업계에 가고 싶어서 유니티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작한지 얼마 안 됐고, 포트폴리오도 없습니다. 경력 인정받을 기대도 안 합니다.
목표는 지금과 비슷한 3천 중반대의 게임회사로 취업하는 것입니다.
기계공학과 출신이라 프로그래밍은 컴공에 밀리겠지만, 수학 물리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강점을 살리고자 클라이언트로 방향을 잡았구요.
문제는 회사 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일에 공부할 시간이 1~2시간 밖에 없다 보니, 뭔가 진척이 안 되더라고요.
공부하고 포폴만 만들다가 너무 늦어지고 의지도 없어질까 걱정됩니다.
무리해서 새벽까지 공부해서 다음날 피곤한 경우도 많고, 게임개발 생각 때문에 업무에 집중이 안 될 정도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 회사 일과 게임회사 취업준비를 병행할까요?
2.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게임회사 취업준비를 할까요?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려요.
한 마디로 요약하면 '회사 다니며 게임개발 공부하기 vs 퇴사하고 게임개발 공부하기' 입니다.
저는 반도체 장비 중견기업에서 장비제어 프로그래머로 7개월째 일하고 있고,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대학에서는 주로 C#을 사용했고, 회사에서는 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랜 꿈이었던 게임업계에 가고 싶어서 유니티를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작한지 얼마 안 됐고, 포트폴리오도 없습니다. 경력 인정받을 기대도 안 합니다.
목표는 지금과 비슷한 3천 중반대의 게임회사로 취업하는 것입니다.
기계공학과 출신이라 프로그래밍은 컴공에 밀리겠지만, 수학 물리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강점을 살리고자 클라이언트로 방향을 잡았구요.
문제는 회사 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일에 공부할 시간이 1~2시간 밖에 없다 보니, 뭔가 진척이 안 되더라고요.
공부하고 포폴만 만들다가 너무 늦어지고 의지도 없어질까 걱정됩니다.
무리해서 새벽까지 공부해서 다음날 피곤한 경우도 많고, 게임개발 생각 때문에 업무에 집중이 안 될 정도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 회사 일과 게임회사 취업준비를 병행할까요?
2. 퇴사하고 본격적으로 게임회사 취업준비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