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가고 싶지 않은 회사였는데.. 면접 보기 전에 과제량이 엄청 많아요....
- 작성자
- 공팔이
- 작성일
- 2021-07-05
- 조회수
- 1937
- 좋아요 수
- 0
구직기간 길어지고 이제 왠만한 대기업들은 다 면접도 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서류 광탈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중견 기업 입사 지원했는데 서류 1차 되고 면접 전 과제가 왔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대기업도 아니고 그냥 중견 기업이라... 맘도 잘 안가고... 과제량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안하고 안가고 말지란 생각도 들고.... (사실 절대 그럴 수 있는 처지가 아닌거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며칠째 마음고생 몸고생하네요....
p.s 게임업계 아닙니다 (탈겜업계가 목표라)
서류 광탈되기도 하고 해서....
그냥 중견 기업 입사 지원했는데 서류 1차 되고 면접 전 과제가 왔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대기업도 아니고 그냥 중견 기업이라... 맘도 잘 안가고... 과제량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안하고 안가고 말지란 생각도 들고.... (사실 절대 그럴 수 있는 처지가 아닌거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며칠째 마음고생 몸고생하네요....
p.s 게임업계 아닙니다 (탈겜업계가 목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