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모델러에서 이펙터로 변경하는 거 장기적으로 더 나을까요
- 작성자
- 이직준비하자
- 작성일
- 2021-02-20
- 조회수
- 1957
- 좋아요 수
- 0
현재 캐릭터 모델러 주니어로 지내고 있습니다만
좀 더 장기적으로 게임업계에 남기위해서 상대적으로 TO가 많이 적지만 그만큼 경쟁률이 낮은
이펙터 직군으로 바꿀까하고 있는데 현역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이 반실사, 캐쥬얼, 2D 등 스타일에 따른 미적감각의 작업방식의 차이가
캐릭터 모델러에 비해 조금 덜 심하지않을까 생각이 드는 점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점으로
이직 시. 전 직장에서와의 게임풍이 달라도 적응하기 좀 더 쉬을 거 같단 생각도 들어서입니다.
(이펙터가 더 쉬울 거 같다는 말은 아니고 스타일에 따라 미적으로 신경써야할 점이 상대적으로
더 적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좀 더 장기적으로 게임업계에 남기위해서 상대적으로 TO가 많이 적지만 그만큼 경쟁률이 낮은
이펙터 직군으로 바꿀까하고 있는데 현역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이 반실사, 캐쥬얼, 2D 등 스타일에 따른 미적감각의 작업방식의 차이가
캐릭터 모델러에 비해 조금 덜 심하지않을까 생각이 드는 점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점으로
이직 시. 전 직장에서와의 게임풍이 달라도 적응하기 좀 더 쉬을 거 같단 생각도 들어서입니다.
(이펙터가 더 쉬울 거 같다는 말은 아니고 스타일에 따라 미적으로 신경써야할 점이 상대적으로
더 적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