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게임잡 기획신입 취직 질문 있습니다.
- 작성자
- GL_27566***
- 작성일
- 2021-02-04
- 조회수
- 1269
- 좋아요 수
- 0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도 이러나 싶기도 하고, 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취직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에 2개월정도 개인사업자 밑에서 인턴생활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위해 포트폴리오와 홈페이지를 남긴 후,
면접 제의 메일과 스카우트 제의, 헤드헌터로부터 컨택 등을 받아봤습니다.
그 중 3n기업 자회사도 있고요.
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고, 이직할 기업의 규모를 가늠하는데에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첫 직장으로 대기업에 들어가는 게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교수님들이 졸업 전 기획분야는 취직이 안된다는 당부를 해왔던 터라 자신감도 없고 사업규모를 가늠하지 않고 인턴 제의를 덥썩 받았던 게 조금 후회됩니다.
보통 기획 지망생분들에게 면접제의나 스카우트 제의가 많이 오는 편인가요?
이력서를 1~2일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열람하는 것은 긍정적인 의미일까요?
불안합니다...
다른 분들도 이러나 싶기도 하고, 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취직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이전에 2개월정도 개인사업자 밑에서 인턴생활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위해 포트폴리오와 홈페이지를 남긴 후,
면접 제의 메일과 스카우트 제의, 헤드헌터로부터 컨택 등을 받아봤습니다.
그 중 3n기업 자회사도 있고요.
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고, 이직할 기업의 규모를 가늠하는데에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첫 직장으로 대기업에 들어가는 게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교수님들이 졸업 전 기획분야는 취직이 안된다는 당부를 해왔던 터라 자신감도 없고 사업규모를 가늠하지 않고 인턴 제의를 덥썩 받았던 게 조금 후회됩니다.
보통 기획 지망생분들에게 면접제의나 스카우트 제의가 많이 오는 편인가요?
이력서를 1~2일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열람하는 것은 긍정적인 의미일까요?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