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은 정말 취미로 해야 할까요?
- 작성자
- jJjJ
- 작성일
- 2019-05-04
- 조회수
- 1638
- 좋아요 수
- 0
게임 개발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열망하면서도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인턴했던 회사 분 중 두 분이 우연히 NC에 근무하시던 분이었는데,
일로써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면 게임을 하는 것 조차 싫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인턴이 끝나고 게임 개발이냐, 대학원이냐를 고민하던 중
대학원에 진학했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SW 신입으로 근무 중 입니다.
그런데 참.. 꿈이라는게 쉽게 접어지질 않네요. 개인적으로 개발이라도 해보려고 요즘은 주말이면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요놈 참 재밌네요 ㅎㅎ.. 취미라 그런지 제 취향인건지
게임 회사에 들어가면 정말 후회하게 될까요? 연봉은 둘째치더라도 제가 원하는 업무를 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을까요?
내년이면 서른이라 신입으로 지원하기도 어려워지는 나이가 되는 와중에,
나중으로 미루면 영영 게임 업계로 가지 못할 것 같아 글 남겨보았습니다.
연봉이라는 현실적인 부분이 걱정되기도 하구요..
제가 인턴했던 회사 분 중 두 분이 우연히 NC에 근무하시던 분이었는데,
일로써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면 게임을 하는 것 조차 싫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인턴이 끝나고 게임 개발이냐, 대학원이냐를 고민하던 중
대학원에 진학했고 지금은 대기업에서 SW 신입으로 근무 중 입니다.
그런데 참.. 꿈이라는게 쉽게 접어지질 않네요. 개인적으로 개발이라도 해보려고 요즘은 주말이면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근데 요놈 참 재밌네요 ㅎㅎ.. 취미라 그런지 제 취향인건지
게임 회사에 들어가면 정말 후회하게 될까요? 연봉은 둘째치더라도 제가 원하는 업무를 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을까요?
내년이면 서른이라 신입으로 지원하기도 어려워지는 나이가 되는 와중에,
나중으로 미루면 영영 게임 업계로 가지 못할 것 같아 글 남겨보았습니다.
연봉이라는 현실적인 부분이 걱정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