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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운영 자소서 이렇게 쓰면 별로인가요?

작성자
tbw***
작성일
2018-04-16
조회수
2602
좋아요 수
0
저에게 지인분이 너는 코끼리 상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엉덩이가 무거워 행동이 조금 느릴 수 있지만 한번 행동에 나서면 최선을 다해 묵묵히 끝까지 해나간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단점이 한 가지 더 있었습니다. 그것은 소심함입니다. 소심함을 군대에 가서 많이 보완되어 군대의 생활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그때 시기에는 힘든 일들이 현재 저에게 많은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활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다니는 동안 친구들과 다툼도 중재를 하여 원활한 대인관계를 가지며 성장해왔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웃음을 많이 주는 편이 아니었지만, 분위기를 느낄 줄 알고 대화를 하기에 편안함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어릴 적 집에는 삼보컴퓨터 한 대가 있었는데 그 컴퓨터 하나로 형과 제가 게임을 같이 하며 캐릭터도 같이 키워나가고 여러 종류 게임을 해왔습니다. 그때가 게임에 재미가 생겨 관심을 많이 가지고 게임업계에도 관심이 생기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게임 하는 것도 재미가 있고 게임에 대해 알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고 재미가 있다 보니 그것이 꿈이 되고 지금은 게임 회사에 취직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를 잡고 모니터링과 개발진과 유저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클린하고 소통이 원활하게 되는 게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게임에 대한 열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게임 중 스타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 리니지 등의 게임처럼 오래도록 인기 있게 서비스할 수 있도록 게임을 운영해 가고 싶습니다.
일해본 곳으로는 조선소에서 3개월, 다니고 음식점 6개월, 삼성서비스센터 3개월, PC방 3개월,편의점 3개월 정도의 일을 해봤습니다.
해본 게임으로는 FPS 게임인 서든 어택, 카르마온라인, 스포 등의 게임
RPG 종류의 얍카, 데카론, 스톤에이지, 리니지, 미륵의전설, 바람의나라, 거상, 그라나도에스파다, 이카루스, 아이온 등의 게임
모바일의 게임 부르마블, 피아노타일, 리니지2레볼루션, 몬스터길드이기 등의 게임
스팀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다잉라이트, 다크소울, 더위쳐, 레포데 등의 게임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탄을 명중시키는 궤도가 현실과 비슷하여 재미를 더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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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저는 QA와 운영 업무를 해보고 싶구요 아직 업계에서 일을 해보지는 않았어요.
제가 쓴 자소서가 부족하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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