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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새 제독 선봬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11-23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23일 멀티플랫폼 게임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새로운 제독 '살바도르 레이스'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살바도르 레이스는 ‘대항해시대 외전’ 주인공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대해적 하이레딘 레이스의 아들이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대해적이 되기 위해 바다로 나선 청년이라는 설정이다.

전투 성향의 알제 출신 제독으로 높은 백병술 능력치와 백병 공격에 유리한 다양한 기술과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제독 연대기(메인 시나리오)를 완료하면 S급 항해사 ‘"커 다실버’를 여관에서 고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대항해시대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이뤄진 원작 테마의 항해사들을 추가했다.

아군의 행동력을 증가시키는 스킬을 보유한 S급 항해사 ‘카라 룸루’, 베테랑 상인 A급 ‘다라 쉰’과 ‘가르시아 알바레스’를 포함해 원작에서 등장한 8명의 항해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원하는 선박, 부품, 항해사의 배치를 저장한 후 상황에 따라 불러올 수 있는 ‘프리셋’ 기능을 추가했다. 관세 "정, 투자 배당 추가 지급 등 ‘투자’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또 출시 100일을 맞아 30일까지 매일 12등급 특수 선박 ‘백일선’을 비'해 ‘S급 공용 계약서’ ‘블루젬(인게임 재화)’ ‘100일 축하의 장갑’ 등을 접속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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