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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게임스컴' 한국공동관 성료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8-31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2’에서 B2B 한국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게임스컴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기업은 ▲위버액티브 ▲무모스튜디오 ▲액션스퀘어 ▲페퍼스톤즈 ▲부싯돌 ▲소프톤엔터테인먼트 ▲스토익엔터테인먼트 ▲뉴코어 ▲스카이워크 ▲코딩앤플레이 ▲와드게임즈 ▲버드레터 ▲로드스타즈 ▲엔젤게임즈 ▲픽셀리티게임즈 등 15개 업체다.

한콘진은 원활한 B2B 비즈매칭을 위해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를 사전 확보했으며, 그 결과 이번 행사에서 256건의비즈매칭이 성사됐으며수출상담 추진액은 약 9000만 달러(한화 약 1214억원)에 달했다. 기업별 평균 17건 이상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사흘간 누적 800명 이상이 한국공동관을 방문했다.

이번 한국공동관에는 코흐미디어, 게임포지, 가미고, 일렉트로닉아츠(EA), 감마니아, 케플러인터랙티브 등이 글로벌 성장 및 수익 창출을 위한 상담에 참여했다.

또 스페인 IT&테크 전문미디어 소프토닉에서 발표한 ‘게임스컴 2022 베스트 10 인디게임’에 뉴코어의 '데블위딘:삿갓'을 비'한 한국공동관 참가사의 게임 7개가 선정되기도 했다.

한콘진은 글로벌 시장 트렌드, 주요 바이어 정보가 포함된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해외시장 진출전략 컨설팅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도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 및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 첫날에는 사전 비즈매칭된 바이어와 현장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리셉션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기업 간 콘텐츠 시연과 상담, 기업별 IR 소개 등 다양한 교류가 이뤄졌다. 이후 현지 참가사 간담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했다. 국내 참가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피드백을 하는 열린 소통의 장을 통해, 국내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콘진은 내달 일본 '도쿄게임쇼'와 10월 '태국게임쇼'에서도 한국공동관을 개최해 국내 참가기업과 K-게임콘텐츠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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