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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등 신작 기대감 고조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8-23

에버소울

카카오게임즈가 '우마무스메'의 흥행 이후 신작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기 시작해 주목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대표 "계현)는 최근 모바일게임 ‘에버소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확정하고 연내 출시를 예고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선보인 모바일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가 주요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차지한 것을 비'해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흥행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이 회사가 이 작품을 통해 분기 매출 600~700억원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추정했다.

또 ‘우마무스메’의 뒤를 잇는 올해 신작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에버소울’ 출시 준비 작업에 시동을 걸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나인아크가 개발 중인 ‘에버소울'은 인간 멸망 후 정령들이 살아가는 세계가 배경인 팬터지 수집형 RPG 장르다. 수려한3D 그래픽의 미소녀 캐릭터들을 수집 및 육성하는 재미를 내세우고 있다.

나인아크는 ‘군주온라인’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등에 참여하며 10년 이상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개발자들로 구성됐다.지난해 지스타에서 '에버소울' 영상을 첫 공개했으며 고품질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 일러스트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개발진은 정령과 연애하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등 수집한 캐릭터와 한층 더 깊게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작품의 특징으로 꼽았다. 이를 통해 단순한 수집을 넘어 캐릭터에 애정을 쏟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작 ‘에버소울’의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막바지 개선 작업과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새 일러스트를 공개하는 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디스테라

카카오게임즈는 이 외에도 스팀을 통한 '디스테라' 글로벌 베타를 앞두고 있다. 테스트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할 예정이다.

리얼리티매직이 개발 중인이 작품은 버려진 지구 배경의 멀티플레이 생존 FPS 게임이다. 앞서 다수의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를 높여온 가운데올 4분기 출시를 예고하며 글로벌 흥행에 대한 높이고 있다.

엑스엘게임즈의 MMORPG 신작도 연내 출시를 앞둔 주요 신작 라인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4 기반 실사형 비주얼이 특징인 하드코어 MMORPG로 소개됐다.

증권가에서는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기대감이 연말로 갈수록 점증하는 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실적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업체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중복 상장 추진으로 인해 주가 흐름이 다소 부진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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