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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2분기 매출 감소 적자 전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8-11

데브시스터즈가 기존 작품의 매출 하향 안정화 및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2분기 적자전환했다.

11일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4% 감소한 533억원에 그쳤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22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당기 순손실을 23억원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의 2분기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3% 줄어든 5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이 글로벌에서 큰 흥행을 불러일으키며 이에 따른 기저 효과가 반영됐다. 이전 분기 대비로는 13.7%의 감소폭을 보였다.

데브시스터즈는 2분기 총 매출을 넘는 555억원의 영업비용을 사용했다. 이 회사는 연내 출시 예정인 ‘데드사이드클럽’, ‘브릭시티’, ‘쿠키런: 오븐 스매시’ 등 다양한 신작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전 분기 대비 15.3% 증가한 172억원의 인건비를 지출했다. 또한 지급 수수료로 198억원, 광고 선전비 64억원, 기타 비용 121억원을 사용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3분기 작품의 매출이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글로벌 대형 IP와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및 세계관 확장 업데이트 등으로 지속적인 유저 확보 및 매출 증대를 목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1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마친 신작 ‘데드사이드클럽’, 쿠키런 IP 기반 차기작 ‘쿠키런: 오븐 스매시’ 등을 출시하며 실적이 곧 개선될 것으로 봤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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