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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분기 매출 전년比 6.2% 증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8-11

펄어비스가 2분기 중 ‘검은사막’ 전세계 직접 서비스 등을 계기로 매출이 전년 대비 상승하는 효과를 거뒀다.

펄어비스는 11일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9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042.9% 증가한 320억원을 거뒀으나,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펄어비스의 2분기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난 919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별로는 PC 온라인이 가장 많은 72%, 모바일은 21%를 각각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국내에서 매출의 17%가 발생했으며,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북미와 유럽에서 등지에서 매출의 52%를, 아시아 지역에서 31%를 각각 거뒀다.

검은사막 판권(IP)은 2분기 총 743억원의 매출을 거두며 최근 5개 분기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브 판권(IP)은 1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분기 중 매출액을 초과하는 약 982억원의 영업비용을 사용했다. 이 중 인건비는 506억원을 사용했다. 특히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자사주 프로그램 및 현금 지급을 실시하며 약 80억원 규모의 비용이 발생했다. 이 밖에도 지급 수수료로 214억원, 광고 선전비로 108억원 등을 각각 사용했다.

당기 순이익은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크게 상승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년간 꾸준한 노력 끝에 2분기 중 180억원 규모의 법인세를 환급 받았다. 또한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발생한 만큼 최근의 원화 약세로 인한 환차익을 다소 봤다.

펄어비스는 3분기 중 검은사막 ’드라카니아’ 각성 및 ‘시즌 : 용기사’ 등 공개를 시작으로 신규 업데이트 및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신작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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