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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신임 대표에 배태근 …신사업 강화할 듯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1-20

배태근 네오위즈 기술본부장.

네오위즈(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배태근 기술본부장(사진)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배태근 대표 내정자는 오는 3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되며 이후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그간 진행해오던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하고 배 신임 대표는 블록체인, 플레이&언(P&E), 대체불가토큰(NFT) 등 새로운 기술 기반의 신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배 내정자는 2001년 네오위즈 입사 후 웹 개발, DB 등 IT, 기술 관련 분야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네오위즈의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 운영을 지원해왔다. 2014년도부터 기술본부장을 맡아 기술개발 분야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도 겸하고 있다. 2018년에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이오스 이용자들이 선출하는 블록프로듀서(BP) 참가를 위해 네오위즈와 계열사 네오플라이의 멤버로 구성된 EOSeoul(이오서울)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로도 활동했다.

네오위즈는 이번 인사를 통해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신기술과 결합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4년간 네오위즈를 이끌어오던 문지수 대표는 이번 임기 만료 후 일본 자회사 게임온의 대표를 맡는다. 문 대표는 핵심 자회사인 게임온을 재정비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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