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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게임주 새해부터 찬바람 불어닥쳐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2-01-05

새해 훈풍을 기대했던 게임주에 느닷없는 찬바람이 몰아치며 일제히 하락장을 연출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영향을 미쳤다.

5일 증권시장에 따르면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위메이드 등 대형주를 비'해 대부분의 게임주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 3일 주식 거래 첫날 상승세로 순"로운 출발을 보였던 것과는 다소 상반된 모양새다.

게임 대장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08%(2만 7000원) 하락한 41만 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이 5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으며, 외국인 또한 이날 대량 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다.

또다른 대형 게임주 엔씨소프트도 이날 하락세를 기록했다. 5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87%(3만 2000원) 하락한 62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식 거래 첫 날 3%대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이후 2거래일 연속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세를 연출했다.

위메이드는 전거래일 대비 7.45%(1만 2600원) 하락한 15만 6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에 이어 다시 한번 7%대 하락을 기록하며 연초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 기관이 5거래일 연속으로 대량 매도세를 기록하며 하락장에 올랐다. 자회사인 위메이드맥스 역시 전거래일 대비 9.68%(4200원) 하락한 3만 9200원에 장을 마치며 연말 상승분을 반납했다.

카카오게임즈도이날 4.32%(3900원) 하락한 8만 6400원을 기록하며 9만원대가 무너졌다.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으로 매도세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넷마블(4.07%), 펄어비스(3.6%), 컴투스(2.79%) 등 대형 게임주들이 다소의 하락세를 겪었으며 와이제이엠게임즈(7.64%), 넵튠(7.38%), 넷게임즈(5.59%) 등 연초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대다수의 게임주가 아쉬운 출발을 기록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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