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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넷플릭스 '킹덤' IP 게임 개발 착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2-02

111%는 자회사 슈퍼센트가 에이스토리와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통한 K-콘텐츠의 글로벌 판권(IP)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첫 프로젝트로 ‘킹덤: 케이드라마 챌린지(가칭)’을 내년 1분기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의 IP를 활용한하이퍼캐주얼 게임이다. 특히 드라마 속 다양한 장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된 10개의 다양한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

슈퍼센트는 지난 4월에 설립된 111퍼센트의 자회사로, 하이퍼캐주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에 주력한다. 다양한 문화적 트렌드와 바이럴리티 높은 콘텐츠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빠르게 게임적 재미 요소를 찾아 이를 하이퍼캐주얼의 간단한 "작과 몰입도 높은 게임으로 재해석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공준식 슈퍼센트 대표는 선데이토즈에서 ‘애니팡’ 등의 사업개발총괄을 맡았으며 인앱결제(IAP) 기반 게임에 인앱광고(IAA) 수익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수백억원대 매출을 만들어내는 등 하이퍼캐주얼 게임 비즈니스 성공 경험을 쌓아왔다.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에이스토리는 ‘시그널’ ‘킹덤’ ‘지리산’ ‘SNL 코리아’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제작한 업체다. 자회사 에이아이엠씨와 함께 글로벌 K-콘텐츠 IP를 활용한 디지털 휴먼, 메타버스, NFT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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