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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1] 1주차 위클리 서바이벌 종료 … 16개 팀 확정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1-26

크래프톤의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1’이 1주차 위클리 서바이벌을 모두 마쳤다. 사흘간 벌어진 치열한 경기에서 총 16개 팀이 치킨을 획득해 위클리 파이널에 올랐다.

25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PGC 2021 위클리 서바이벌 1주 3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펼쳐진 5개의 매치를 통해 유럽의 히로익과 엔스, 아메리카 지역의 KPI와 스페이스스테이션,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부리람 유니이티드가 치킨을 획득했다. 앞서 1일차와 2일차 경기를 통해 먼저 위클리 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한 11개 팀과 함께 금주말 위클리 파이널 매치를 벌이게 된다.

이번 위클리 서바이벌 1주차에서는 파이널 진출이 유력했던 강팀들이 치킨 매치 룰에 적응하지 못하고 탈락 결과를 받아드는 등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지난 2월에 펼쳐진 국제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PGI.S) 2021’ 우승팀인 ‘소닉스’,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PCS)’ 아시아 지역 우승팀 ‘페트리코 로드’, 중국 챔피언 ‘뉴 해피’ 등 뛰어난 교전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팀들이 모두 탈락하며 이번 주말에는 볼 수 없게 됐다. 또한 3일차 우승을 통해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노렸던 한국의 ‘매드 클랜’ 역시 치킨 획득에 실패하며 아쉽게 대회장을 떠나야 했다.

1주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상위 16개 팀은 이번 주말인 27일, 28일 이틀간 총 10개 매치를 치르게 된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과는 다르게 킬 포인트와 치킨을 점수로 합산하는 ‘슈퍼 룰’을 통해 진행된다. 생존 능력만이 아니라 각 팀의 교전 능력 역시 매우 중요해진다.

위클리 파이널 종합 포인트 1위 팀에게는 그랜드 파이널 직행 티켓과 함께 상금 3만 달러(한화 약 3500만원)가 수여된다.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더라도 위클리 파이널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9개 팀에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금이라도 더 많은 포인트를 따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한 하위 16개 팀은 다음주 월요일에 펼쳐지는 ‘바텀 식스틴’ 매치를 통해 2주차 위클리 서바이벌에 투입될 순서를 결정한다.

위클리 파이널 매치를 비'한 위클리 시리즈와 바텀 식스틴 매치는 오후 7시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공식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중계 중 공개되는 코드를 통해 승자 예측 이벤트 ‘Pick’em(픽뎀) 챌린지’ 투표권을 얻을 수 있으며, 트위치 중계 채널의 트위치 드랍스, Pick&Go 이벤트에서 무료 EP(이스포츠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승자 예측 투표와 특별 인게임 아이템 구매는 PGC 2021 마지막 경기 시작 전인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PGC 2021 아이템 판매 수익의 30%는 총상금에 더해질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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