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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람객 허용한 지스타 둘째 날 풍경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1-19

지스타 둘째 날 일반 참관객들의 입장이 허용되며 본격적인 게이머 축제의 장이 열렸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중단된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하며 온라인과 결합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해는 사전 티켓예매를 통해 하루 6000명 한정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등록은 불가하다. 정상 개최된 2019년 첫날 참관객이 4만 2452명이었다는 점에서 격차가 크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스타"직위원회는 정부 방역 수칙에 따라 모든 참관객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완료 및 PCR 검사 음성 결과를 확인하고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이 같은 제한된 환경을 고려해 온라인을 통해 현장을 중계하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스타TV를 병행하는 중이다.

올해 지스타 개막날은 미디어 및 비즈니스 데이로, 일반 참관객을 허용하지 않는 제한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둘째 날부터일반 참관객 입장이 허용되면서 오프라인 전시를 통한 신작 체험 및 현장감을 즐기는 자리가 됐다.

메인 스폰서를 맡은 카카오게임즈를 비'해 크래프톤, 그라비티, 시프트업, 엔젤게임즈, 레드브릭, 하루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 업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텐센트 오로라 스튜디오, 쿠카게임즈 등의 해외 업체들도 전시 부스를 마련해 신작을 소개했다.

이 외에도 부산인디커넥티드페스티벌(BIC) 특별관에서는 ‘BIC 2021’ 출품 인디게임 중 30여개의 작품과 ‘지스타 2021 인디 쇼케이스’에 지원한 인디게임 중 심사를 통과한 30여개의 작품을 전시했다.

[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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