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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지스타'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서 열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1-15

'지스타' 17일부터 21일까지 부산서 열려

게임업계 최대 행사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온택트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올해는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한다는 점에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올해 지스타는 B2C 908부스, B2B 313부스로 총 1221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예년 대비 최대 60% 수준까지만 접수하며 규모의 축소는 불가피했다는 평.

40부스 규모 이상의 주요 참가 업체로는 메인 스폰서를 맡은 카카오게임즈를 비'해 크래프톤, 그라비티, 시프트업, 엔젤게임즈 등이 꼽힌다. 또 레드브릭, 텐센트 오로라 스튜디오, 하루엔터테인먼트, 쿠카게임즈 등도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

올해는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하며 정상화 과정을 겪는 시기로 온라인을 통한 ‘지스타 TV’ 등의 콘텐츠도 내세우고 있다. 일각에선 제한된 상황이라 행사 구성에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제기돼. 반면 지스타의 명맥을 이어가며 그간 쌓인 게임 행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도 의미가 크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벨로프 ‘알투비트’ 7년 만에 재오픈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오는 18일 온라인 게임 ‘알투비트’를 지난 2014년 서비스 종료 이래 7년 만에 재오픈한다.

이 작품은 씨드나인게임즈(현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서비스했던 게임으로 레이싱과 리듬 게임을 혼합한 작품성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흘러나오는 리듬에 맞춰 장애물을 타넘거나 피하고, 이를 통해 쌓은 부스터를 활용해 가속하며 상대보다 빠르게 결승선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트렌디한 코스튬 등으로 남성과 여성을 가리지 않고 국내에서 사랑받았다. 이 같은 흥행에 힘입어 일본, 중국, 남미 등 해외 서비스를 전개해 국제적으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정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의 교류전을 진행하는 등 e스포츠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밸로프는 지난달 13일부터 작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이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한정 코스튬 및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고 있다. 작품 오픈 시점에서 각종 스피드 레이싱 모드, 알투비트 자체 라이선스 곡, 커플과 멘토, 단짝 시스템 등 기존 알투비트의 일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추후에 서클 및 결혼 시스템 등 각종 커뮤니티 콘텐츠와 신규 라이선스 곡, 코스튬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장애인e스포츠 대회 D-War’ 20일 개막

한국장애인연맹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 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장애인e스포츠 대회 D-War’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장애인 대상의 e스포츠 행사다.

대회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스타크래프트’ 등이다. 아이엠아이가 메인 후원을맡고 타셋 등 7개 기업과언론이 후원에참여한다.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거친 2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장애인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연맹측에선 대회를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공식 리그로의 성장과 운영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장애인의 게임문화 향유 증진과 다변화된 e스포츠 발전에 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전통 스포츠에서도 패럴림픽이 따로 존재한다”면서 “e스포츠가 건전한 생활 스포츠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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