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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첫 회사채 발행 추진…최대 1000억원 조달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0-15

더블유게임즈가 최대 1000억원 규모의 첫 회사 공모채 발행에 나선다.

더블유게임즈(대표 김가람)는 27일 2년물 300억원, 3년물 200억원 등 5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한국투자증권을 단독 대표주관사로 선정했으며 19일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흥행 시 최대 1000억원까지 증액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회사채 발행과 관련해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각각 ‘A0’와 ‘A-‘ 신용등급을 부여받았다.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말 기준 약 2500억원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또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의 나스닥 상장 공모자금 약 1000억원도 마련하게 됐다. 이 가운데 이번 회사채 공모 자금이 더해지면 약 4000~5000억원의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게 된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안정적인 사업을 바탕으로 첫 회사 공모채 발행에 도전하게 됐다”며 “이 같은 재원을 활용해 M&A 등 성장성 확보에 드라이브를 걸 예정”이고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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