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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내달 글로벌 공략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10-10

넥슨이 일본 시장에서 먼저 검증을 받은 ‘블루 아카이브’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서브컬쳐 타깃층 공략에 나선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이정헌)은 내달 모바일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14일부터 이 작품의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김용하 PD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유저들이 궁금한 내용과 더불어 향후 서비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답변하는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2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한 가운데 국내 및 글로벌 버전의 스펙 차이를 비'해 캐릭터 수정 여부, ‘천장 시스템’ 등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나섰다.

‘블루 아카이브’는 김용하 PD와 ‘덕력’으로 뭉쳐진 MX스튜디오가 개발한 밝고 청량감을 앞세운 학원물 서브컬처 게임이다. 앞서 요스타를 통해 일본 시장에 먼저 진출했으며 당시 현지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 호평을 받았다.

이 가운데 넥슨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며 기대감을 더해왔다. 김 PD는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에서도 감성, 콘텐츠의 변함없이 원작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브컬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 일러스트는 수정하지 않고 세계관 유지를 위해 캐릭터 능력치 등 밸런스 요소도 그대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 PD는 “유저 걱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에서는 캐릭터 확정 수집인 ‘천장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출시 당시 300회였던 ‘천장 시스템’은 200회로 줄여 캐릭터 수집 장벽을 낮췄다. 이 외에도 안정성, 편의성을 대폭 개선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용하 넷게임즈 MX스튜디오 PD.

향후 서비스 과정에서도흥미를 더할 콘텐츠를 보다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업데이트 예정 시기를 앞당겨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유명 가수가 제작에 참여한 신규 음원 등 게임 외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도들 또한 준비 중이다.

김 PD는 “출시 전까지 시각, 청각을 만"시킬 다양한 액션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준비해 기대를 충"시키는 작품으로 만나 뵙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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