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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 합병 통해 美 나스닥 진출 타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9-30

온페이스(대표 김민석)은 지난 29일 미국연합상회(AGBA)와 합병을 통한 미국 나스닥 스팩(SPAC) 상장을 위해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온페이스와 AGBA, 홍콩벤처캐피탈 등 3개 업체의 화상 회의로 이뤄졌다. 계약을 통해 온페이스와 자회사 온페이스게임즈는 나스닥 상장을 위해 AGBA와 합병한다. 홍콩에 본사를 둔 AGBA는 그동안 나스닥 스팩 상장 "건에 맞는 성장 가치가 높은 한국의 유망한 벤처기업을 물색해 왔으며 온페이스가 적격하다고 생각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미국 나스닥 상장 절차에 따라 미국에 특수목적법인(SPC)를 설립 후 AGBA가 보유한 스팩사 4개 중 2개와 합병할 예정이다. 이후 온페이스와 AGBA는 각각 한국예탁증서(KDR)와 미국예탁증서(ADR)을 발행 후 주식 스왑을 통해 교환할 계획이다.

온페이스는 메타버스, 안면인식, 통신분야 등 다방면에서 기술과 실적을 지니고 있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약 707억원이며, 이 회사는 자사가 올해 약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5G 통신기술 특허 3개 및 안면인식기술 특허 3개를 보유하는 등 향후 국제적으로 사업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다.

AGBA는 “온페이스 및 온페이스게임즈의 비전과 기술력, 미래의 비전 및 매출, 경영장의 자신감과 업무추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이번 나스닥 스팩 상장 후 AGBA도 함께 주식가치 상승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온페이스대표는 “AGBA의 계약 후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 기업가치 상승과 매출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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