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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넥슨 등 게임계 대표 만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9-15

고용노동부는 1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델에서 ‘주요 IT 기업 CEO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안경덕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승원 넷마블 대표, 이정헌 넥슨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 구현범 엔씨소프트 부사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 여민수 대표 등 주요 IT 업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청년 인력 양성과 일자리 기회 확대, 노사가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성 등을 주제로 기업사례 발표와정부의 협" 및 당부 등이 이뤄졌다. 현장에서 고용노동부는 ‘청년과 함께하는 IT 기업,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위한 정책 방향’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정헌 대표는 “무엇보다 청년 일자리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신규 채용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상호 존중과 수평적인 직장문화 "성을 위한 예방 활동을 소개했다. 성준호 대표는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스마일게이트를 소개했다. 또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설명했다.

이 외에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에 대해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IT 기업 대표들은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인력 양성의 기회와 채용의 문을 넓히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기업 대표들이 의지를 갖고 직장문화를 개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경덕 장관은 “상호 존중하는 문화, 함께 상생하는 문화 "성은 역량있는 청년 인재 유입을 통해 IT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에게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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