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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주순위] '리니지' 쿠폰 지급 6계단 상승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8-30

'리니지'

8월 넷쨋주 온라인게임 순위를 보면 상위권 고착화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대다수 작품들의 이용시간이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 가운데 ‘리니지’가 뚜렷한 상승세로 톱10위에 이름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에 따르면 지난 한주간(8월16일~8월22일) ‘리그오브레전드’의 PC방 점유율은 0.62% 감소한 44.15%를 기록했다. 이용시간도 전주 대비 55만 8136시간 감소하며 비교적 큰 낙폭을 보였다.

점유율 순위는 9위 ‘던전앤파이터’까지 변동 없이 유지됐다. 이 가운데 ‘리니지’가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10위로 급상승세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리니지’에 유저와 비슷한 외형에 파티 및 혈맹 단위로 침공하는 ‘이계의 세력’에 대항하는 콘텐츠 ‘거울전쟁’ 등을 선보였다. 특히 아이템 복구 및 고속 성장을 지원하는 ‘시그니처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그 뒤로 ‘아이온’이 전주와 동일하게 11위를 이어갔으며 ‘발로란트’는 전주 대비 두 계단 하락한 12위로 떨어졌다. ‘리니지2’는 이에 밀려 한 계단 하락한 13위에 랭크됐다.

마찬가지로 ‘오딘: 발할라 라이징’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트라이더’ 등이 각각 전주 대비 한 계단씩 하락하며 14위부터 16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스타크래프트2’가 두 계단 상승한 19위로 올라섰고 ‘사이퍼즈’는 한 계단 떨어진 20위로 자리 변동이 나타나기도 했다.

'마블 퓨처 레볼루션'

모바일게임 순위를 보면, ‘블레이드&소울2’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기대작들이 속속 순위권에 진입하는 한주였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리니지M’ ‘리니지2M’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 등 4개 작품이 순위 변동 없이 선두권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소울2’가 론칭 첫주 5위로 첫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원스토어의 중국산 게임 지원으로 지적을 받은 ‘기적의 검’은 변동 없이 6위를 유지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전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고 ‘히어로즈 테일즈’는 3계단 떨어진 8위로 힘이 빠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2’가 각각 9위와 10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하기도 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2위로 급상승세를 보였고 ‘피파온라인4M’이 전주 대비 한 계단 떨어진 3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가 4위를 차지한 가운데 넷마블의 신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5위로 순위에 첫 이름을 올렸다.

원스토어에서는 ‘바람의나라: 연’이 한주 만에 선두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그 뒤로 ‘히어로즈 테일즈’가 돌연 2위로 급상승세를 기록했고 ‘미르4’도 3위로 반등하며 경쟁 구도의 변동이 나타났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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