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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7-28

왼쪽부터 김부겸 국무총리,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대표,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에프앤씨는 모바일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 글로벌 흥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으며 전년 대비 약 232%의 고용 증가율을 달성했다.

정규직 비율은 100%에 달하며 2019년 10월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 넷마블컴퍼니의 연봉 인상 방침에 따라 해당되는 모든 임직원의 연봉을 800만원 인상하는 등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대표는 “4차산업 혁명의 중심에 있는 게임 산업은 글로벌 성장을 위해 좋은 인재를 확보하는 게 필수 과제”라며 “넷마블에프앤씨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문화 "성과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에프앤씨는 프로그래머와 아트(애니메이션, TA, 이펙트)직군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경력직원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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