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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소통 기반 강화 ... 대공세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7-26

넷마블이'세븐나이츠2'의 온택트 간담회를 갖고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며유저와 소통에 나서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오는 29일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2’에 새로운 영웅 ‘제이브’ 추가를 비', 내달 시즌2 에피소드2 업데이트 등의 공세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시즌2 에피소드2를 통해 린, 태오, 카르마 등의 영웅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리’를 악으로 만든 원흉이자 ‘에이스’만이 상대할 수 있는 최종 보스와 대적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새 콘텐츠로 결투장 상위 1000명이 겨루는 '결투장 토너먼트'도 추가한다. 전투는 정해진 시간에 자동 매칭돼 결과가 나오는 방식으로, 모든 유저가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길드전과 길드 레이드는 티어제로 개편할 예정이다. 전체적인 시스템 규칙도 변경한다는 방침이다. 제압기를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면 보너스 '버프'를 받는 기능이 도입되며 방치형 필드 '매우 어려움' 난도에 정예 스팟이 3개 추가된다.

이 회사는 계정 전투력 달성 보상도 600만으로 확대하며 성장 과정에서의 성취감을 더한다. 장신구 세공 시스템의 추가도 예정돼 있으나 밸런스를 위해 기존 장신구의 옵션이 아닌 새로운 옵션을 부여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우선 29일 장비 프리셋을 도입한데 이어 내달 통합 프리셋을 제공하는 등 편의성 업데이트도 선보인다. 장비·장신구 자동 강화 시스템을 지원하고 상점 개편 등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온택트 간담회를 갖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PD 등 개발 및 서비스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유저들과 소통에 나섰다.

김 PD는 "지금까지 콘텐츠를 늘려야 한다는 불안감에 그저 추가하는 것에만 신경썼다"며 "이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근본적인 부분에서 줄일 건 줄이고 살릴 건 살리는 식으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투명성있게 소통하고 운영할 것임을 약속한다"면서 "버그를 수정하면 그 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세븐나이츠2’ 웹 예능 출연 이후 꾸준히 게임을 즐기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규현도 참석해 유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규현은 신규 및 복귀 등 유저 관심을 끌기 위한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한 본부장은 이에 신규 및복귀뿐만 아니라 기존 유저 각각에 혜택이 제공되는 '카니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 PD도 '카니발' 이상의프로모션을 추가로 계획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단순 혜택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유저가 안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PC 클라이언트 버전에 대한 질문에회사 측도 인지하고 있다면서내부적으로 R&D 중에 있다고 답했다.

세븐나이츠

한편 넷마블은 7월을'세나의 달'로내세워'세븐나이츠2'뿐만 아니라 ‘세븐나이츠’에서도 유저 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운명의 창시자 소속 새 영웅 ‘아르얀로드’ 추가와 더불어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7000루비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출석만해도 ‘(구)세븐나이츠’ ‘불사의 반지’ ‘세나의달 특별 장신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세나의 달 출석판 이벤트를 이어가는 중이다.

추가로 ‘세나의 달 기념 이벤트 영지’를 오픈하고 누적 완료 횟수에 따라 ‘특별 코스튬’ ‘루비’ ‘스페셜 영혼"각’ 등 혜택을 지급한다. 또룰렛, 복주머니 등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이 외에도내달 및 9월까지 이어질 개발 계획을 안내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영웅 리메이크 및 콘텐츠 보상 등의 개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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