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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파이브스타즈' 개발업체 대표 1인 시위 나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3-12

'파이브스타즈'

블록체인 게임 '파이브스타즈' 등급분류 거부돼

스카이피플이 블록체인 게임 ‘파이브스타즈’에 대한 등급분류 거부를 당한 이후 게임물관리위원회 앞에서1인 시위에 나서 눈길.

이 회사는 지난해 ‘파이브스타즈’에 대한 등급분류를 신청했으나 게임위 측 심의 보류 상태가 장기화됐다. 수차례의 내용 수정 등을 통해 심의 신청을 거듭해왔으나 결국 등급분류 거부 통보를 받게 됐다.

게임위 측은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을 통한 게임 아이템의 개인 자산화에 대해 추가적인 심층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번 ‘파이브스타즈’ 역시 이 같은 가상자산의 현금화에 대한 사행화 우려 때문에 등급 분류를 거부했다는 것.

박경재 스카이피플 대표는 1인 시위를 통해 NFT의 허용을 주장하며 ‘파이브스타즈’의 차별에 대한 이유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또 이 같은 결과에 대한 행정심판 제기를 예고했다는 점에서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여명숙 전 게임위 위원장 유튜브서 화제

최근 게임업계에서 확률형 아이템 이슈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가운데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여 전 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수작TV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공개가게임법에 포함되는 것을 반대했다. 이렇게 될 경우 사행성 아이템이 게임 콘텐츠로 굳어진다는 것. 이에 따라해당 사업모델(BM)을 유지하려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밑에서 떳떳하게 장사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와 함께 영상에선 과거 위원장 당시 벌어진 일들을 거침 없이 폭로했다.

해당 영상을 본 유저들은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확률형 아이템과 관련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현재 해당 영상은 20만이 넘는 "회수와 1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게임 실사 영화 ‘진 삼국무쌍’ 유저 반응은?

내달 중국에서 영화 ‘진 삼국무쌍’이 개봉한다. 이 영화는 유명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 시리즈를 실사화한 영화다. 현재 영화 트레일러 영상 등도 공개된 상황이다.

영상을 본 유저들은 미묘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생각보다 액션이 잘 표혔됐다”거나 “전형적인 중국 팬터지 사극 느낌이 난다” 등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삼국무쌍’을 굳이 실사 영화화 했어야 하냐는 근본적인 의문도 존재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의 경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다”며 “그러나 원작 고증,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과 볼 수만 있는 영화의 차이 등으로 인해 흥행 사례는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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