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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배경 '원혼: 복수의 영혼' 스토브 공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2-27

일제강점기 배경의 잠입게임 '원혼: 복수의 영혼'이삼일절을 맞아 프롤로그 버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스토브(대표 한영운)는 26일 PC 패키지 게임 ‘원혼: 복수의 영혼’ 프롤로그 버전을 스토브인디를 통해 선보였다.

이 작품은 부산사나이게임즈가 개발하고 슈퍼닷컴이 서비스하는 초자연 잠입 스릴러 게임이다.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 "선을 배경으로 일본군에게 자신과 가"의 목숨을 잃은 어린 소녀가 돼 범행을 저지른 범인을 추적하고 복수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주인공인 소녀는 영혼 상태로 저승사자와의 계약을 통해 살아있는 것들에 빙의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적들을 물리치고 복수를 완수해야 한다. 빙의 외에는 다른 공격 수단이 없기 때문에 주변의 상황을 끊임없이 살피고 적들끼리 싸우도록 하는 등 전략적인 잠입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날 공개된 프롤로그 버전은 ‘잠입’과 ‘전투’ 등 핵심적인 게임 시스템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을 고려해 내달 1일 삼일절까지 스토브인디를 통해 독점 공개한다.

개발업체인 부산사나이게임즈는 신승환 대표 1인으로 구성된 인디 게임 스튜디오다. 올해 2분기 ‘원혼: 복수의 영혼’의 정식 버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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