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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X박스 플랫폼 신작 라인업은?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1-21

크로스파이어X

올해는 최신콘솔 X박스 시리즈XS가온전히 한해를 보내는 시기로, 콘솔 세대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X박스 플랫폼에서 보다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신작 라인업이 공개돼 팬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올해 X박스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신작 라인업 30여개를 예고했다.

특히 X박스 플랫폼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 인피니티’를 포함해 ‘스콘’ ‘워해머 40K : 다크타이드’ ‘더 건크’ ‘디 어센트’ 등이 올해 라인업들로 발표됐다.

또 스마일게이트의 첫 콘솔 진출작 ‘크로스파이어X’와 더불어 국산 인디 게임이자 SK텔레콤의 X박스 플랫폼 퍼블리싱 발굴 사례로 알려진 써니사이드업의 ‘숲 속의 작은 마녀’도 이름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크로스파이어X’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가 멀티 플레이어 맵과 모드를 개발하고 레메디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싱글 플레이 캠페인을 제작 중이다. 당초 지난해 발매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해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이 지연돼 올해를 기약하게 됐다.

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가입자 6억 7000만명의 ‘크로스파이어’ 판권(IP)을 활용한 콘솔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아왔다. 지난해 X박스 플랫폼 독점 발매를 목표로, 공개 테스트를 갖기도 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정을 미뤘으나 그 사이 X박스 신형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에 보다 완벽하게 대응하는 작품으로 발매될 것이란 기대감도 고"되고 있다.

또 다른 국산 게임 중 하나인 써니사이드업의 ‘숲 속의 작은 마녀’는 앞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성과를 거두며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한국에서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등을 통해 협업 중인 SK텔레콤이 발표한 인디 게임 퍼블리싱 라인업 중 하나로 주목을 받게 됐다.

글로벌 시장 기준으로, 세가의 ‘용과 같이345’를 모두 담은 ‘용과 같이’ 리마스터 콜렉션이 이달 28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후 3월에는 ‘용과 같이6: 생명의 시’가 등장하면서 이전까지 시리즈를 이끌어 온 키류 카즈마의 이야기를 모두 즐겨볼 수 있다는 것.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과 전투 방식이 달라진 시리즈 최신작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도 내달 25일 발매된다. 특히 기존 PS4 버전 대비 향상된 해상도의 4K 환경의 60프레임이 지원되며 로딩 시간이 단축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 미디엄'

이달 28일에는 ‘더 미디엄’이 출시될 예정이다. 폴란드의 블루버 팀이 개발한 이 작품은 어두운 미스터리 분위기의 심리적 공포 게임이다.

현실과 영혼 두 세계를 오가며 탐험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MS의 구독 서비스 ‘X박스 게임패스’로도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이 외에도 올 여름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의 콘솔 버전 출시가 예고됐다. 이 작품은 사실적으로 구현된 전 세계 곳곳을 비행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디 어센트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디 어센트’는 사이버펑크 세계관의 액션 RPG로 최대 3인의 협동 플레이가 지원된다. X박스 시리즈X에서의 4K 해상도의 60 FPS 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온자이언트가 개발하고 커브디지털이 선보이는 이 작품은 에픽게임즈의 ‘언리얼 데브 그랜트’를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사례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큰 편이다.

‘스팀월드’ 프랜차이즈를 선보인 이미지&폼게임즈의 신작인‘더 건크’도팬층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작품은 우주를 탐험하며 부패한 물질로 뒤덮인 행성을 청소하고 자원을 찾는 내용의 3인칭 어드벤처 게임이다.

끈적끈적한 기생충으로 뒤덮여 있지만 광대한 자연 환경의 행성을 배경으로 미스터리를 풀어가게 된다. 탐험 과정에서 적을 상대하는 것을 비', 채집과 제작을 통해 살아남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EBB소프트웨어가 개발 중인 ‘스콘’도 마니아층의 관심이 높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에일리언’ 등이 연상되는 외계 생명체, 악몽 같은 우주 배경의 1인칭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미니어처 게임을 근간으로 둔 ‘워해머 40K: 다크 타이드’도 팬층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호평을 받은 ‘워해머 : 엔드 타임 버민타이드’ 및 ‘워해머: 버민타이드2’의 개발자가 선보이는 신작으로도 기대치가 높은 편이다. 전작에서 합격점을 받은 근접 전투와 총기 플레이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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