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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의 강자' 넥슨 온라인 게임 이번 겨울에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1-01-18

'서든어택'

방학 강자로 불리는 넥슨이 이번 겨울 시즌에도 온라인 게임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주(11~17일) PC방 점유율 톱10 중 4개가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이었다. 점유율 합은 20.94%에 이른다. 이는 전달(12월 11~17일)대비 2.24%포인트(P)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38% 감소한 것이나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면 크게 선전했다는 평가다.

작품별로는 ‘피파온라인4’가 2위(점유율 7.48%), ‘서든어택’ 3위(6.84%), ‘메이플스토리’ 6위(4.3%), ‘던전앤파이터’ 8위(2.32%) 순이다.

이 회사는 매년 방학 시즌마다 온라인 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펼쳤다. 이를 통해 해당 시즌마다 라인업의 두드러진 인기 상승을 보이며 방학 강자로 평가돼 왔다. 이러한 모습이 이번 겨울에도 변함없이 나타났다는 것.

실제 이 회사는 이달 ‘서든어택’에 새 캐릭터 트와이스, 겨울 캠페인 2탄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또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네오 2차 업데이트, ‘던전앤파이터’ 겨울 업데이트 등을 가졌다. 이 같은 업데이트 효과로 이 회사의 온라인 게임들이 점유율을 크게 높인 것이다.

특히 이 회사의 온라인 게임 중 아직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남은 업데이트 일정이 많은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 이러한 작품들 역시 추후 PC방 점유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안정적 성과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작이 더해지며 올해에도 넥슨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넥슨의 온라인 게임들이 사실상 천재지변급의 이슈에도 큰 변동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판권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된다고 말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방학 강자로 평가되는 넥슨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자택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성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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