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공모전·박람회 CAMPUS MON 나만을 위한 맞춤 학습 잡코리아 러닝


게임뉴스 상세

[X파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재출시 난항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12-18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재출시 난항 전망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인도에서퇴출 이후 재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난항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고. 때문에 내년 상장을 예고한 크래프톤에 대한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기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중국의 텐센트와 협업을 통해 출시돼 텐센트 측에서 인도 현지 서비스를 맡아왔다. 그러나 중국과의 국경 갈등의 여파로 인도 정부가 중국산 앱의 차단을 발표하면서 이 작품까지 시장에서 퇴출됐다.

이에따라 펍지는 지난달 자체 서비스를 통한 인도 시장에서의 재출시 작업에 착수했다는 전언. 이 가운데 최근 외신 등에 따르면 인도 전자통신기술부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재출시 허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는 것.

일각에선 최소 내년 3월까지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인도에출시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기도. 또 한편으론 인도에서 기대작으로 꼽히는 ‘FAU-G: 피어리스 앤 유나이티드 가드’가 곧 출시되면서 이 같은 공백을 해소하며 펍지의 입장에선 아쉬움이 커질 것이란 관측을 내놓기도.

'사이버펑크 2077' 일론 머스크도 비판 가세

최근온라인게임'사이버펑크2077'이각종버그와최적화문제로비판받는가운데지난14일일론머스크테슬라대표도자신의SNS를통해아쉬움을나타냈다고.

그는"이게임을위해일주일휴가를냈다.내가8년간기다려온게임이아니란 걸알았다"며플레이스테이션(PS)4를건들기도싫다고밝혔다.이게임은현재메타크리틱등주요비평사이트에서콘솔점수3점대를기록중일만큼콘솔유저들의혹평을받고있다.

개발업체CD프로젝트레드는공지를통해1,2월두 차례대대적인업데이트와8세대콘솔기기최적화를약속한상태.앞으로사후대처를통해실망한유저들의마음을돌릴수있을지지켜봐야할전망.

이번엔 ‘부루마블’이 문제?

최근 중국 환구시보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일부 연예인을 언급하며 중국의 마지노선을 건드렸다고 비난했다. 이 중 ‘런닝맨’의 경우 보드게임 ‘부루마블’이 원인은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프로그램 출연진들은 방송에서 ‘부루마블’을 즐겼다. 이 작품은 세계 도시를 돌면서 자산을 투자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해당 게임의 보드 게임 판에는 중국 옆에 대만이 위치했다. 이러한 표기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어겼다는 것.

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되도 않는 트집을 잡는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중국 게임의 한복 이슈를 언급하거나 다방면에 걸친 우기기 사례를 거론했다. 일각에서는 한류에 대한 중국의 질투심이 표출되는 것으로 분석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판호 발급이 재개되며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이 커졌으나 현지의 이러한 억지가 향후 의외의 복병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