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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새 레이드 선봬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11-20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19일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정규 레이드 ‘장미의 기사’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장미의 기사는 변해버린 바토리와 그녀를 지키려는 데레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니르티를 쫓아 세인트 미카엘 학교로 가는 미리암이 등장하며 새로운 갈등이 펼쳐진다.

레이드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되며 새 차일드 ‘미리암’과 ‘로사리오 데레사’가 등장한다. 또 업데이트를 통해 새 스킨 ‘스네이크핏 바토리’와 ‘징벌하는 미리암 스킨’이 추가됐다.

이 회사는 플레이를 통해 5성 미리암과 징벌하는 미리암 스킨, 속성별 5성 차일드 소환권, 5성 프리즘 카르타 ‘따뜻한 휴식’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22일까지 메인 스토리를 편하게 감상하고 퀴즈를 통해 온천 코인과 스태미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주사위를 모아 5성 차일드 소환권, 크리스탈 등을 얻을 수 있는 ‘골드골드 파라다이스’도 선보였다.

시프트업은 내달 3일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차일드의 이미지를 커뮤니티에 사전 공개하기도 했다. ‘금상첨화 모나’와 해당 차일드의 스킨 ‘일고경국 모나’ 그리고 ‘환몽의 리자’의 등장을 예고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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