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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리얼 엔진으로 4개작 개발 중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10-08

'프로젝트 NM'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는 8일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자사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작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리얼 엔진으로개발되는 작품은 ‘대항해시대 오리진’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언디셈버’ ‘프로젝트 NM’ 등 4개작이다. 이 중 ‘대항해 시대오리진은 ‘대항시대’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MMORPG다. 연내 CBT 후 내년에 모바일과 PC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창세기전’ ‘창세기전2’ 등을 아우르는 어드벤처 SRPG다. 원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과 전개상 오류가 있던 내용을 개선한다.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며 2022년 출시될 예정이다.

박성철 대표는 “라인게임즈가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최고의 작품들을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에픽게임즈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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