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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게임위, 블록체인 작품에 등급분류 또 연기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9-18

'파이브 스타즈'

게임위, 블록체인 게임 등급분류 또 연기 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스카이피플의 블록체인 게임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에 대한 등급 결정 연기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

스카이피플은 지난 7월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에 대한 등급 분류 신청을 접수했다. 앞서 법률 검토를 위해 심의 보류가 이뤄져왔으나 이번 다시 한번 결정을 연기했다는 것.

통상 15일 이내 등급분류 결과를 통보하는 반면 이 작품에 대해서는 두 달 간 결정이 미뤄지고 있어. 게임위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을 통한 게임 아이템의 개인 자산화에 대해 추가적인 심층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

또 사실상 내년 3월 특금법 시행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정확한 시행령이 있기 전까지는 무기한 연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일각에선 해외의 블록체인과 게임 간 접목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비교하며 우리 제도권의 치에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카카오게임즈 목표주가 괴리에 투자자 혼란

최근 코스닥에 상장한 카카오게임즈 실제 주가와 목표주가 사이에 큰 괴리가 발생해 투자자들의 혼란을 사고 있다고.

앞서 증권가는 이 회사 목표주가로 3만원 중반대에서 4만원대 가량의 가격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상장 이후 이 회사 주가는 8만 1100원까지 올라갔다. 또 현재 5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6만 3000원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와 실제 주가가 큰 격차를 보이는 괴리는 비교적 잦은 편이라고. 그러나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격차가 매우 크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돼 더욱 두드러진다고 지적하기도. 일부에서는 이번 사례로 인해 증권업체들의 신규 상장 업체 목표주가 제시가 더욱 심스러워 질 것으로 봤다.

업계 한 관계자는 “증권가의 투자의견, 목표주가 등은 주식을 살 때 판단기준 중 하나가 된다”면서 “그런데 현재 카카오게임즈는 실제 주가와 목표주가 사이가 격차 커 투자자들의 혼란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롤드컵' 수익 분배 논란

라이엇게임즈코리아가리그오브레전드국제대회'월드챔피언십(롤드컵)'수익분배논란에휩싸였다.

롤드컵우승시제작되는챔피언스킨판매금액의일정부분이우승선수들에게돌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지난16일2017년롤드컵우승팀'삼성갤럭시(현젠지e스포츠)'멤버였던큐베(이성진)선수가자신의개인방송을통해 이런 사실을 언급하면서해당내용이알려졌다.당시이성진은현재미국에있는선수들은수익을받은것으로아는데우리(LCK소속선수또는선수출신)는받지못했다고말했다.

라이엇코리아측은이사실을인정하며지급 안 된것이맞다.최대한빠르게지급될수있도록하겠다고밝힌상태.국내에서활동중인LCK선수및선수출신에게만지급되지않은것에대해선세금문제등으로짐작되나확실치않다고전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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