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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PC방업주들에 구제의 손 뻗쳐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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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게임 공급사로는 가장 먼저 제휴사인 펍지와 공동으로 최근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돕기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계현)는 는 22일부터 내달 21일까지 한달 간 펍지와 공동으로 가맹 PC방에서 소진된 사업주 요금(D코인)을 전액 환급하기로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따라 전국 카카오게임즈 PC방 가맹 사업주들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사용된 PC방 D코인의 100%를 무료 D코인으로 환급받게 된다. 환급 대상 게임은 펍지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와 그라인딩기어게임즈의 ‘패스 오브 엑자일’ 등이다.

카카오게임즈의 한관계자는 “오랜기간동안온라인게임업체와 호흡을 같이해 온PC방업계에 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같은 방침을 세웠다 면서 앞으로도 PC방업계가건전한 게임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코로나 19사태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PC방 지원 외에PC방업계와의협력 방안을 통해 코로나 19사태의 위기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아래 다각적인 지원책을구체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C방업계는 정부의 2.5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중위험군에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어 왔고, 최근고위험군에서는 제외됐으나 이용자들에게 음식등을 제공할 수 없도록 해 경영난을 겪고 있다.

PC방업계의 한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의 지원방안이 PC방 업계의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면서 일부 온라인게임업체들이 검토중인PC방 지원책도서둘러 구체화되는 등 가시화되면 PC방업계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태웅 기자 tw333@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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