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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5단계…게임업체 재택근무 강화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9-01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정부의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치에 따라 게임업체들도재택근무 체제를강화하고 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 등 주요 게임업체들은 최근 전사 재택근무로 전환하거나 순환 근무체제를 연장키로 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주부터 전사 재택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당초 주1일 재택에서 2주간 주 2일 순환재택을 유지할 계획이었으나 ‘거리두기’ 2.5단계 상향 등 정부 기에 맞춰 방역 강화에 나섰다.

넥슨은 1일부터 전사 재택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이 회사는 당초 주 3일 출근, 주 2일 재택 병행 제도를 실시해왔으나, 전면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넷마블은 지난달 24일부터 전면 재택근무체제로 전환했으며, 4일까지 이를 시행한다. 향후 대응은 상황을 지켜보면서 사내 '코로나19 TFT'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NHN도 4일까지 전사 재택근무 체제를 이어간다. 이 회사는 당초 최소한의 업무 협업을 위한 ‘협업 데이’를 지정하기도 했으나 이를 중단하며 대응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네오위즈, 라인게임즈 등이 재택근무 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게임빌·컴투스, 스마일게이트, 카카오게임즈 등이 순환재택근무 연장을 비, 대응책을 검토하며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6일까지 수도권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치를 통해 방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업계 역시 이 같은 치에 발맞춰 재택근무 체제를 강화한 가운데, 다수의 업체들이 우선 4일까지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향후 대응책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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