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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스타즈` 블록체인 버전 심의 제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7-20

스카이피플이 ‘파이브스타즈’의 청소년이용불가 등급분류를 받은데 이어 블록체인 버전에 대한 심의를 추가로 신청해 통과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최근 모바일게임 ‘파이브스타즈’의 블록체인 버전에 대한 심의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앞서 유료 재화를 이용한 아이템 거래와 선정성 등의 이유로 문제가 될 수 있는 항목을 고려해 먼저 게임위에 청소년이용불가 등급분류를 신청해 해당 심의를 마쳤다. 이 가운데 추가적으로 블록체인 요소를 탑재한 버전 ‘파이브스타즈 포 클레이튼(for Klaytn)’에 대해서도 심의를 신청한 것.

스카이피플 관계자는 추가로 심의를 진행하는 배경에 대해 “게임위가 블록체인 기능을 문제 삼아 심의를 거부할 것을 우려해 블록체인 요소가 추가된 버전의 ‘파이브스타즈’는 부득이하게 새롭게 심의를 제출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에 심의를 제출한 버전의 블록체인 요소는 국내 게임 관련법과 규제를 준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요소만을 선별해 추가했다”면서 “게임위로부터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파이브스타즈’ 블록체인 버전에서는 게임 내 아이템을 클레이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로 기록해 유저가 소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FT화 된 아이템은 위변가 불가능하게 되며 데이터 소유권이 더 이상 개발사에게 존재하지 않아 유저가 완전히 소유할 수 있다.

한편게임물관리위원회는 심의 신청서를 접수하면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 등급을 결정해 통보하게 된다. 향후 ‘파이브스타즈의’ 블록체인 요소가 허가될지 역시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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