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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서비스 15주년 맞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7-08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8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가 서비스 15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달리기를 소재로 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다수의 마니아 유저층을 보유했으며 최근에도 중위권 가량의 PC방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회원수는 1700만명에 이른다.

이 회사는 작품에 지난 15년 간의 역사를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의 방을 업데이트 했다. 기억의 방을 통해 유저는 동화나라의 연대기를 회상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함께 했던 여러 캐릭터들로부터 미션을 받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기억의 방은 테일즈런너 15주년 역사 박물관과 앙리성의 알현실로 꾸며져 있다. 이 중 역사 박물관에는 앞서 작품 이벤트 테마 대표 이미지와 NPC들이 전시돼 있다. 알현실에는 앙리 3세와 모든 캐릭터들이 모여 있다.

이 회사는 초보자를 위한 혜택 개선에도 나섰다. 병아리 채널에 입장할 수 있는 건이 엔젤윙 부츠 이하로 낮춰졌다. 또한 병아리 채널의 UI 개선이 이뤄졌으며 보상 역시 실효성 있는 아이템으로 변경됐다. 이 외에도 쁘띠베베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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