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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화들짝`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5-08

최근 판교에 위치한 게임회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업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엑스엘게임즈 한 직원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용인시 확진자의 동행인과 해당 직원이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것. 엑스엘게임즈는 판교에 위치한 게임회사로 국내 주요 게임업체들이 포진해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에서는 게임업계에 코로나19 이슈가 불거지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근래 다수의 게임업체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다가 정상출근으로 전환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지난친 걱정이라는 의견도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이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된 것. 또한 앞서 코로나19가 국내에서 크게 번질 당시에도 게임업체 직원 중 관련 이슈가 발생한 것은 극히 일부에 그쳤다.

업계에서는 또한 현재까지 많은 업체들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정상출근으로 전환한 업체들 역시 코로나19 방역 문제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는 것. 이로 인해 이번 확진자 접촉으로 게임업계에 다시 큰 악영향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은 지나친 침소봉대라는 의견이다.

판교에 위치한 게임업체들 역시 특별한 반응을 보이고 있진 않다. 한 관계자는 “다른 회사의 이슈에 대해 특별한 말을 하긴 어렵다”면서도 “다만 음성으로 알려져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회사 관계자들 역시 “이미 대책을 철저히 하고 있어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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