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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시즌 개막 ... 야구게임들 대공세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5-05

마구마구
'마구마구'

프로야구(KBO) 정규 시즌 개막과 맞물려 야구게임을 서비스하는 업체들도 다시금 유저 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컴투스, 공게임즈 등의 게임업체들은 최근 '마구마구' '컴투스 프로야구 2020' '이사만루3' 등 야구 게임에 업데이트 및 이벤트 공세를 펼치고 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PC온라인게임 ‘마구마구’에 2020 프로야구 정규 시즌 개막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시즌오픈 마구스타’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최고등급인 블랙 등급의 선수 교환권을 비롯,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20일까지는 유료 치어리더 카드(30일) 1개, 6레벨 부여권, 유망주 5단계 성장권 등을 접속 보상으로 제공한다. 9이닝 게임 보상으로 체형 훈련 재료 ‘레시피’ 아이템 획득이 가능해져 체형 시스템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6일까지는 메인로비의 ‘마구뉴스’를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해 각 미션 당 250보석을 얻을 수 있다. 지난 4주간 진행됐던 엘리트 포인트 20배 획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 회원 1100만명이 넘는 PC온라인 야구 게임이다. 넷마블은 앞서 3월 정규 시즌 맞이 업데이트를 선보인 바 있다.

컴투스
'컴투스 프로야구 2020'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20’에 시즌 개막 이벤트를 갖고 유저 몰이에 나선다.

이 회사는 약 한달 간 ‘웰컴 2020시즌 개막 환영 이벤트’를 갖고 매일 미션 달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누적 보상 횟수 30회 달성 시 ‘드림나눔 골든글러브팩’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31일까지는 출석 보상으로 ‘100% 플래티넘 팩’ 및 ‘중급 등급 상승권’ 등의 아이템이 제공되며 누적 출석 횟수에 따른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10일까지는 도전 과제 달성 시 포인트가 두 배로 상향되는 핫타임 이벤트가 적용된다.

이 회사는 공식 카페 이벤트 게시판에서의 이벤트도 선보였다. ‘집에서 개막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란 주제로 사연을 작성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의 유저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28일까지 펼쳐지는 실제 KBO 경기들의 홈런 개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매일매일 공약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사만루3
'이사만루3'

공게임즈(대표 공두상)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모바일게임 ‘이사만루3’에 KBO 개막 맞이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이 회사는 우선 5일 KBO와의 연동형 모드 ‘투데이 라이브 모드’를 추가한다. 이는 경기 1시간 전 구단별 로스터를 확인하고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승부 예측 및 경기에서 활약할 선수 1명을 선택해 보상을 획득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6일에는 랭커들과 대결하는 ‘챔피언십’ 모드를 선보인다. 회사 측의 오피셜(공식) 대회뿐만 아니라 유저가 토너먼트를 직접 대회를 개최하는 커스텀 모드도 지원한다.

한편 앞서 야구게임을 서비스 중인 업체들의 다수는 KBO 시즌 개막 지연에 따라 선수 라인업과 콘텐츠 등을 자체적으로 업데이트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서왔다. 이 가운데 뒤늦게 실제 리그가 개막함에 따라 이와 맞물리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 몰이에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KBO는 코로나19로&인해&개막 일정이 잠정 연기됐으나,&5일부터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게&됐다. 이전과&다른 관람문화가 야구게임의 수혜 측면에서도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전 세계의 스포츠 리그 공백이 계속됨에 따라&대만에 이어 두 번째로&야구 시즌이 개막하는&KBO에 대한&해외에서의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새로운 팬층 유입으로 KBO의 화제성을 더하게 되고 이를 통해 야구게임에 대한 수혜도 기대해 볼만하다는 평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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