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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미국에 세 번째 해외법인 설립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4-06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현지 법인 ‘데브시스터즈 US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7년 10월 일본과 2018년 7월 대만에 이은 세 번째 국외 법인을 미국에 설립한 것이다.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한 초석 다지기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법인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기업인 스포티파이에서 전략적 파트너쉽을 총괄하는 디렉터로 활약해온 서마리 대표가 맡는다. 현지 앱 플랫폼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데브시스터즈 제품 세일즈 및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 회사의 대표 게임 타이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경우 2019년 연간 미국 신규 이용자 수가 전년대비 12.3% 늘어났고 매출은 42.2% 이상 증가했다. 내부 지표 및 유저 데이터를 통해 미국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한 만큼 이 게임을 중심으로 북미 현지 행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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