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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만우절 이벤트 모드 선봬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0-03-31

펍지(대표 김창한)는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만우절을 맞아 ‘배틀그라운드’의 특별 이벤트 모드 ‘판타지 배틀로얄’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모드는 에란겔 맵 내 3 인칭 시점(TPP) 및 4인 스쿼드로 매치가 진행된다(1인 스쿼드 모드 불가, 최대 인원 80명). 배너를 통해 전용 로비로 입장하고, 경기 시작 전까지 주어지는 대기 시간에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 모드에서는 바바리안, 레인저, 위자드, 팔라딘 등 4개 직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기존 배틀로얄 규칙은 유지하되 팬터지 요소를 더하고 직업별 특성으로 전략적 팀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바리안은 크고 아름다운 검으로 근접 공격을 담당하고 레인저는 연사 기능이 있는 석궁으로 원거리 저격을 담당한다. 위자드는 모든 스킬이 광역 피해를 입히며 팔라딘은 아군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

각 캐릭터는 직업에 따른 무기, 반지, 목걸이 등을 착용한 상태로 매치를 시작한다. 주어진 아이템을 버리거나 바꿀 수 없으며, 재료 아이템 파밍을 통해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이벤트 모드에서는 붕대를 제외한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고, 탄환과 투척 무기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채워진다. 또 보급 상자 또는 필드에서 획득한 ‘지르콘’으로 장비의 최종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보급 상자와 상호작용(F키)을 통해 30초간 적의 공격에도 피해를 입지 않는 상태가 될 수도 있다. 첫 번째 자기장 위치가 미리 표시되므로 전략적으로 낙하할 수 있으며 이외 기본적인 규칙은 기존 배틀로얄과 동일하다. 이 외에도 이벤트 전용 미션 및 스킨도 제공될 예정이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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